개발자 기술면접 대비 — 직군별 가이드
개발자 기술면접은 직군마다 파고드는 지점이 다릅니다. 백엔드에서는 트랜잭션 경계와 동시성을, 프론트엔드에서는 상태의 위치와 리렌더링을, 데이터에서는 파이프라인을 다시 돌렸을 때의 결과를 묻습니다. 아래 12개 가이드는 직군별로 면접관이 실제로 캐묻는 지점과, 본인이 작성한 깃허브(GitHub) 커밋에서 어떤 질문이 만들어지는지를 정리한 문서입니다.
데브핏(DevFit)은 Dozer Labs가 만드는 한국어 기술 면접 준비 서비스입니다. 직군별 표준 질문지를 외우는 대신, 겨냥한 채용공고 1건과 이용자 본인의 커밋·diff를 함께 읽어 «내가 설명할 수 있어야 하는 지점»을 찾아 줍니다. 채용공고 1개가 준비 1회분입니다.
직군을 고르세요
- 백엔드트랜잭션 경계를 어디에 뒀는가, N+1과 인덱스를 알고 짰는가 등 5가지 조준점
- 프론트엔드상태를 어디에 뒀는가, 리렌더링을 설명할 수 있는가 등 5가지 조준점
- 풀스택경계를 어디에 그었는가, 인증 흐름을 설명할 수 있는가 등 4가지 조준점
- 모바일생명주기를 전제로 짰는가, 오프라인과 동기화를 다뤘는가 등 4가지 조준점
- 데이터다시 돌려도 같은 결과가 나오는가, 백필을 해 봤는가 등 4가지 조준점
- AI · ML데이터 누수를 막았는가, 지표를 고른 이유를 말할 수 있는가 등 4가지 조준점
- DevOps · 클라우드되돌릴 수 있는가, IaC 상태를 어떻게 관리했는가 등 4가지 조준점
- 보안인증과 인가를 갈랐는가, 입력을 어디서 믿었는가 등 4가지 조준점
- QA · 테스트층위를 고른 기준이 있는가, 깨지는 테스트를 다뤄 봤는가 등 4가지 조준점
- 게임매 프레임 무엇을 하는가, 할당을 줄였는가 등 4가지 조준점
- 임베디드 · IoT메모리를 계산했는가, 인터럽트와 공유 자원을 다뤘는가 등 4가지 조준점
- 로보틱스 · 자율주행좌표계를 관리했는가, 센서 실패를 다뤘는가 등 4가지 조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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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 URL을 붙여 넣고 레포지토리를 연결하면, 내가 쓴 커밋에서 예상 질문과 어필 포인트를 만듭니다. 하루 10회까지 무료입니다. 합불 판정이나 지원자 랭킹은 만들지 않고, 최종 판단은 사람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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